AI 개발 도구
화면, API, 테스트 코드 같은 반복 작업을 AI 도구로 빠르게 만들고, 사람이 검토합니다.
Why it's fast
큰 팀을 처음부터 붙이지 않습니다.
검증된 기본 기능은 다시 만들지 않고, 필요한 사람만 필요한 기간에 투입합니다.
화면, API, 테스트 코드 같은 반복 작업을 AI 도구로 빠르게 만들고, 사람이 검토합니다.
로그인, 결제, 관리자, 알림처럼 어느 서비스에나 들어가는 기능은 다듬어 둔 구조를 씁니다.
담당 PM 한 명과 꼭 필요한 개발자·디자이너만 필요한 기간만큼 참여합니다.
첫 버전은 핵심만 빠르게 내고, 반응을 본 뒤 2차 개발로 넓힙니다.
Range
비슷한 범위의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한 일반적인 예시입니다.
실제 견적은 기능 목록을 함께 정리한 뒤 항목별로 드립니다.
1~3주
홈페이지, 시제품 화면, 접수 폼처럼 범위가 분명한 작은 개발입니다.
1~2개월
아이디어 검증, 데모데이 시연, 지원사업 첫 결과물에 맞는 범위입니다.
2~4개월
고객이 실제로 쓰는 서비스를 앱·웹·관리자·서버까지 갖춰 출시합니다.
4~6개월 이상
사용자 역할이 여럿이거나 AI·3D·자동화처럼 기술 난도가 높은 프로젝트입니다.
모든 금액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출시 후 유지보수는 월 단위로 따로 견적드립니다.
이 범위로 만든 고객 사례 보기 →Budget
예산을 움직여 보세요.
그 금액대에서 보통 함께 만드는 기능이 켜집니다.
MVP · 시제품 · 1~2개월
일반적인 예시입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기능 하나하나의 깊이에 따라 범위가 달라지므로,
상담 때 꼭 필요한 기능부터 순서를 정해 예산 안에서 끝나는 범위로 맞춥니다.
What changes the price
같은 '예약 앱'이라도 아래 여섯 가지에 따라 금액이 두세 배까지 차이 납니다.
견적을 비교하실 때도 이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고객만 쓰는지, 고객·전문가·관리자처럼 역할이 나뉘는지.
예약, 결제, 채팅, 지도처럼 손이 많이 가는 기능이 몇 개인지.
목록 조회만 하는지, 통계·정산·권한 관리까지 하는지.
결제, 본인인증, 지도, AI API, 기존 회사 시스템과의 연결.
웹만인지, iOS·Android 앱까지인지, 태블릿·키오스크도 필요한지.
디자인 완성도, 그리고 기존 엑셀·회원 데이터를 옮겨야 하는지.
Included
개발비 말고도 서비스 운영에는 매달 드는 비용이 있습니다.
처음 견적 때 둘을 나눠 미리 알려드립니다.
계정과 결제는 고객님 명의로 만들어, 서비스의 주인이 처음부터 고객님이 되도록 합니다.
Government programs
지원사업은 예산과 기한이 먼저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기능을 다 넣고 금액을 맞추는 대신,
협약서의 필수 결과물부터 예산 안에 배치합니다.
FAQ
홈페이지·시제품 화면 같은 작은 개발은 200만 원부터, 핵심 기능만 담은 MVP는 500만~1,500만 원, 앱·웹·관리자·서버를 갖춘 일반 서비스는 1,500만~4,000만 원 정도입니다(부가세 별도). 기능 수, 플랫폼, 외부 연동에 따라 달라지며 상담 후 항목별 상세 견적을 무료로 드립니다.
투입 인력과 기간(M/M)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공표하는 SW기술자 직무별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단가를 정하고, 할인율을 적용해 산출합니다. 견적서에 인건비 산출 내역을 함께 드려 지원사업·R&D 정산 근거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같은 서비스라도 포함 범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관리자 페이지, 서버·DB, 테스트, 스토어 출시, 소스코드 인도가 견적에 들어 있는지, 투입 인력과 기간이 적혀 있는지를 비교해 보세요. 다른 업체 견적서를 보내주시면 무료로 검토해 드립니다.
됩니다. 회사 소개 홈페이지, 지원사업 발표·투자 미팅용 클릭되는 프로토타입은 200만 원부터, 빠르면 1~2주 안에 만듭니다. 이후 본 개발로 이어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네.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업으로 등록된 법인으로 용역계약서와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외주용역비 집행 가능 여부와 한도는 사업마다 다르므로 협약서 기준을 함께 확인하고, 비목에 맞춰 견적서를 작성합니다.